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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의 긴급보육 상의

ㅇㅇ |2020.08.31 06:38
조회 138,194 |추천 1,056
두 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이는 18개월 42개월 남아이고
가정보육 가능해서 어린이집에서 공지올때는
대체적으로 가정보육중입니다.
맘카페보면 참 허탈하네요.
아니 긴급보육에 자신의 자녀를 보낼까요?말까요?를
왜 맘카페 회원들에게 묻는거죠?
그래놓고는 댓글에 너무 힘드시겠어요..보내세요.
그러다 코로나 걸리면 회원들이 책임져 준답니까?
또한 긴급보육을 눈치작전 펼치다가
우리아이원은 아이들 나온다니 저도 보낼예정이에요~
라는 엄마들. 긴급보육의 의미를 다시한번 일깨웠음합니다.
가장 허무한 댓글은 엄마가 행복해야 육아가 행복하죠. 아이 원에 보내시고 잠시라도 힐링하세요!!!!!기가차네요정말.
지금 2.5단계 격상했음에도 이렇게 고민하는 맘들을 보면
어처구니도 없고 현실을 파악못하나 하는 생각입니다.

또 득달같이 달려들어 댓글쓸 반대의견님들아.
긴급보육이 필요한 사람은 당연히 긴급보육을 이용하는게
맞는거에요.
제가 말하는 사람은 그중 일부, 온종일 집에서 애끼고있을 자신없고 힘들다고 징징대는 단지 자신이 힘들까봐서 긴급보육 보내는 엄마들,그걸 또 맘카페에올리고 동조해주는 일부 사람들을 말합니다. 우리아이들 우리가 지킵시다. 어린이집 안전구역 절대아닙니다.
추천수1,056
반대수62
베플남자ㅇㅅㅇ|2020.08.31 10:23
맘까페야 말로 지금 대한민국을 제일 좀먹는 적폐인거 다 알지 이제
베플ㅇㅇ|2020.08.31 09:54
사람에게 충이란 글자를 쓰는게 정말 아니라고 여기지만 충 아니면 표현할 글자가 없는경우가 허다한곳이 맘카페인듯해요
찬반|2020.08.31 22:18 전체보기
근데 왜 맞벌이 외벌이로 나눠요?그냥 다 안보내던가해야지 맞벌이는 누가 시킨걸도 아닌데 그만 좀 징징대요 그거 알고 했잖아요 남편이랑 돌아가며 휴가를 쓰건 조부모를 부르건 사람을 쓰건 돈있으니 해결해야지 전업은 보내면 욕먹고 맞벌이는 되고 그것도 이상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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