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흔하지 않은 (도깨비나 달의 연인처럼 엄청 유명한 거 제외!) 본인의 인생작 드라마 적고 가자!! 나도 몇개 추천함 ㅎㅎ
먼저 ‘사의 찬미’ 이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임! 조선 최초 소프라노와 연인이었던 극작가의 이야기인데 시대가 일제 강점기였던 만큼 정말 아련하고 슬픔...ㅠㅠ 그래도 영상미가 대박이고 3부작인 단막극이라서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진짜 존잼 ㅜ 이종석 신혜선 케미도 미쳤구 수트랑 경성시대 의상 보는 게 눈이 아주 즐거움 추천추천!!! 넷플에 있오
다음은 ‘친애하는 판사님께’ 이것도 정말 명작 ㅠㅠ 말 그대로 판사 이야기인데 스토리라인 정말 탄탄함 사회의 문제들을 잘 녹여냈옹 윤시윤 1인 2역 연기력 말할 필요도 없고...잘생기고 멋있고 귀엽고 다 함 ㅎㅎ 그리고 이유영 첨 봤는데 목소리 진짜 구슬 굴러가는 소리임 ㅜㅠ 단아하게 예뻐 이것도 정말 존잼
‘왕이 된 남자’ 이건 많이들 알려나..? 본격 여진구 성인 느낌 낭낭한 드라마임 ㅋㅋㅋㅋㅋ 이것도 여진구의 1인 2역 연기가 아주 미쳤음 사극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꼭 봤으면 하는 작품임 영화 ‘광해’의 스토리야 이세영도 왕비 역할에 찰떡이고 넘예야 ㅠ
마지막은 현재 방영하는 ‘악의 꽃’ 이건 전개가 아주 미침 모든 회에 고구마 따위는 없어 그래서 몰입도가 아주 최상임 ㅋㅋㅋ 이준기 문채원 부부로 개찰떡임 존잘존예에다가 ㅎㅎ 근데 난 이거 보면서 문채원이 쓰는 갤럭시 플립 퍼플이 너무 갖고 싶더라 ㅋㅋㅋㅋㅋ
내가 추천하는 건 여기까지!! 힘들게 썼다 ㅜㅜ 너희도 하나씩 적고 가줘!!!!
밖에도 잘 안나가는데 드라마 정주행 해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