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게임하는 모텔이 좋다해서 친구와 오후 7시에 숙박을 예약해 놨는데 저희가 7시 30분에 가니깐 당황하면서 앞 사람들이 아직 안나와서 못들어간다고 죄송하다고 했어요. 저희가 7시 예약인데 7시 30분에도 안나오는게 어이가 없어서 왜 나오게 하지 않는지 빨리 나오게 해달라고 따졌는데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죄송하다고만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자기는 잘 모르겠고 다른 직원이 와봐야 알 것 같다 해서 조금 기다렸고 새로 온 직원에게 왜 앞사람들을 나오게 하지 않는지 따졌는데 옆방에서 30분정도 기다리면 바꿔준다 하더라고요. 왜 나오게 하지 않는지에 대해서는 다 무시하길래 그거에 대해 말해달라 하였더니 짜증난다는 말투로 '환불해줄까요?' 라고 해서 말문이 막혔고 옆에 있던 친구가 말도 안통하는데 그냥 옆방에서 30분 기다리자 해서 너무 화가났지만 옆방으로 갔어요. 근데 1시간이 되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담배피러 내려가면서 언제 들어갈 수 있냐 물었더니 키를 툭 내려놓으면서 '가시면 되세요' 딱 이 한마디 했어요. 왜 더 늦어졌는지도 말 안하고 죄송하다고도 안하고 저 말만 딱 하길래 진짜 서비스 별로다 라고 생각하고 그냥 참고 들어왔어요. 그리고 놀다가 일어나자마자 나왔고 후기에 정말 있는 사실 그대로 썼는데 저를 거짓말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고 무슨 고객님 수준을 잘 알겠다느니 고객이 고객다워야 고객 대접을 한다느니 이런 말을 하네요. 그래놓고 제가 무슨 거짓말을 했냐고 반박해보라고 했더니 댓글 수정해놓고 잠적해서 여기어때 측에 문의를 했더니 저희한테 사과를 하면서 서비스로 2시간 연장을 해줬다고 여기어때에 또 거짓말을 했어요. 그리고 알고보니 앞 사람들이 안나온게 아니라 자기들이 대실을 8시 까지 받아놓고 저희한테 사기를 친거더군요. 이런 경우에 사기죄랑 모욕죄 같은걸로 고소 할 수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든 그 사람들한테 복수 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맹세코 저 리뷰에 거짓말 하거나 불려 쓴 말 하나도 없고 2시간 연장 받은적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