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래 그게맞아
아직 내마음에서 다 밀어내지 못했을뿐이야
근데 내맘은 내꺼니까 너 그리워하는건 내맘이야
그러니까 그리워할때까지 아파할꺼야
너는 이런 내맘 모르겠지 내가 널 잊길바랬다면
미안해 그래도 너무 미안해하진않을꺼야
조금만 더 그리워할께 아픈건 내몫이니까
어차피 너한테 먼저 연락 올 일도없고
일하면서 다친 내마음 돌보면서 살래
나 이제 계약직끝나고 9월 부터 직원이야
직원되기전에 몇일 쉬었다가 복귀하려고
그동안 잠못자서 몸이 많이 망가져서 힘들었거든
사실은 아직도 너랑 웃고 떠들던 그때가 그리워
아직도 보고싶고 한번도 해본적도없지만
너랑 통화도 하고 목소리 듣고싶어 니생각하면
눈물나 매일 울다 지치기를 계속 하다보니 내가 너무 힘들어
넌 알아주지도 않을 이런감정 가지고 있는 나도 이런 내가
바보같아 하루에도 열두번씩 보고싶다에서
잊어야지하면서 결론이 바뀌는 마음도 힘들고
머리로는 아니래 접어야한다는데
니가 뭐라고 마음에서 안비워지는거야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