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한녀를 혐오하는 국제결혼해서 이민와서 아내와 사업합치고 사는 남자이지만
주작 아니고 제 경험담이라 잘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한국여자
(형제가 많고 못생기고 도태되고 키작고 여자로서 매력도 없고 여자구실도 못하고 성격도 찌질하고 천박하고 무례하고 이기적이고 정신연령이 미숙하고 돈없고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멍청하고 무식하고 의존성만 가득차있어 남자들의 능력에 빌붙고 남자들의 돈바라는 꼽'.''.추'''에 남자들의 출세에 도움은 커녕 방해만 하고 가정에 발전도 도움안되고 엄마로서 자질없고 아이를 개'''판,으로 키우고 아이낳았다고 우쭐거리고 설치고 여기저기 민폐끼치고 돈사고도 일으키고 남편을 돈버는 기계취급해서 돈뜯어서 지가 쓰거나 지 친정에 돈 갖다받치고 지 부모의 쪼'.'.다''''임)
유럽여성
(형제가 적고 예쁘고 키도 훤칠하고 여성미가 있고 여자로서 매력넘치고 성격도 쿨하고 품위있고 고상하고 예의바르고 배려심도 있고 성숙하고 돈많고 다재다능하고 책임감 강하고 똑똑하고 독립심과 자존심과 자립심이 강하고 남자들의 출세에 도움많이 주고 가정에 발전에 도와하고 엄마로서 멋지고 훌륭하고 남한테도 예의바르고 불의를 최대한 안일으키려하고 저축도 잘하고 처가에 대리효도나 돈부탁을 안하고 자기 부모 자기가 알아서 챙김)
누굴 택하고 싶으세요?
솔직히 한''녀랑 얽히는거 자체가 비효율적이잖아요
한'.'녀',한테 천원 쓸바에는
외국여성한테 거금들여 투자해서 나중에 행복해지고 싶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