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생일이였는데 요새 엄청바빠보였는데 이해해줘야하는거임??.. 설마 까먹었겠어라는 생각도 들고 생일 전날에 싸워서 분위기도 서먹서먹했거든 그래서 아침에 말 못했으니깐 저녁엔 축하한다 얘기 해주겠지? 했는데 그냥 아무말도없이 생길 끝남..당일되서 생일이라고말하는것도 웃긴것같고 머리가 복잡하다 어떻게 생일을 까먹지?.. 만난지는 두달 조금 안됐어.... 가장 축하받고싶은 사람한테 축하를 못받았으니....... 우울하다 이제 와서 말하는것도 좀 그렇지?; 이미 상처받을대로 받음...너네라면 어떻게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