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저는19살 남친은 21
저 고1 남자친구 19살때부터 만났어요
이제 3년 다됐는데 어제 남자친구를 군대에보냈어요
제가 주변에 사람이 별로없고 젤 친한친구 그런것도 없어요
왜냐하면 남자친구랑만 놀고 남자친구랑 지내고
그게 젤 재밌고 행복했거든요
어떻게보면 젤친한친구 아니면 오빠 아니면 저한테 아빠같은 그런 소중한사람이 사라져버리니 너무힘들어요
너무너무 허전하고 그냥 자꾸 멍때리게되고 하루종일 남자친구밖에 생각이안나요
곰신이었던, 꽃신신은 다른분들도 이렇게 힘드셨나요?
어떻게 잘 이겨내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