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카테고리와 맞지 않는 곳에 작성하여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식사후 양치를 탕비실 싱크대에서 하시나요?
사무실이 좁아 탕비실이라고 하기에도 작은(컵을 닦고, 커피를 탈수 있는 작은 냉장고도 있습니다.)
곳입니다. 물른 늘 탕비실 문은 열려 있습니다.
상사분이 식사후 문을 열고 탕비실에서 양치를 하는데 그 소리를 고스란히 듣고 있는 저는 너무
더럽고 싫습니다. 컵을 사용후에도 닦기 싫으니 그대로 컵 놓는 곳에 엎어 두고요. (저희는 개인컵을
사용합니다.)
양치하고 한번도 싱크대를 닦는다거나 헹구는 꼴도 못봤습니다. 사용후 뭐 흘린 것도 닦은 적도
물기를 제거한적도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다른건 다 참겠는데 정말 양치하면서 "퉤퉤" 거리는 소리
듣기 싫어 미치겠는데요. 다들 탕비실에서 양치하시나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아니라면 양치하지 마시라고 말씀 드려야 할까요?
진심어린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