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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제목을 써야할지모르겠다

팬톡에 쓸내용은 아닌거같아서 엔터톡에 썼는데 댓글에 어그로끌린다고해서 다시 팬톡에 글썼어
요즘 며칠간 한세 인스타보면 드는 생각이 sns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인스타에 뭘 올리든간에 자기 마음이지만 그걸 올리면서 돌아오는 이득은 없었잖아 짹에 알계까지 몇개 생긴거 보고 더 확신들었어 탐라에 자꾸 한세에 대한 안좋은 말들이 올라오는데 마음이 아프더라 요즘 한세가 많이 불안하고 우울한거같은데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스토리에 올릴만한 내용도 잘 생각해서 올렸으면 좋겠다싶어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팬들이 한세를 안좋게 보는 모습을 보니깐 속상하더라 그리고 그리운밤 하울링 활동때는 자주와줬던 브이앱도 요즘 한달 넘도록 안키는 모습보니깐 진짜 심적으로 많이 불안한건가 싶기도하고..가장 최근브이앱을 봐도 예전이랑은 다른 말투와 표정을 보면 한세가 많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걱정되더라 개인적으로 sns말고 브이앱와서 꼭 즐거운 얘기가 아니더라도 팬들이랑 소통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나눴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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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9.04 02:49
일단 성인이다보니 플엠이 sns 막기는 힘들어보임.근데 한세는 솔로가 아니잖아 팀이야. 솔직히 '빅톤' 한세 했을 때 부정적인 내용만 따라오니까 최애팬인 입장에서 좀 숨막혀 눈치보이고... 그리고 냉정하게 말하면 팬들도 즐겁자고 덕질하는건데 자꾸 우울한 글만 올리고 소통 안하면 팬 등돌리는 거 금방이야 이렇게 돌아선 팬이 악플러보다 무섭다. 인스타로 감정 배출하는 게 숨통 틔게 하는 것 같아서 이해하지만... 더 이상은 위험해보여 그게 본인이든, 팬이든ㅠㅠ
베플ㅇㅇ|2020.09.03 14:24
팬들이 맨날 힘든거 얘기해라하는게 이런건 아님.. 팬들한테 힘든 감정 나누고 공유하는거랑 우울을 옮기는거는 다름.. 그냥 당분간 인스타 자제하고 한세 본인감정 컨트롤하면 좋겠다
베플|2020.09.03 14:06
나랑 생각같은 앨리스 많았구나,,,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였어..인스타 좋긴 좋지만 그래도 보는 시선이 많으니 좋지않게 보는사람도 많을텐데...그냥 예전처럼 공카,트위터,브이앱 많이 와줬으면 좋겠다ㅜ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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