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에 쓸내용은 아닌거같아서 엔터톡에 썼는데 댓글에 어그로끌린다고해서 다시 팬톡에 글썼어
요즘 며칠간 한세 인스타보면 드는 생각이 sns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야 인스타에 뭘 올리든간에 자기 마음이지만 그걸 올리면서 돌아오는 이득은 없었잖아 짹에 알계까지 몇개 생긴거 보고 더 확신들었어 탐라에 자꾸 한세에 대한 안좋은 말들이 올라오는데 마음이 아프더라 요즘 한세가 많이 불안하고 우울한거같은데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그리고 스토리에 올릴만한 내용도 잘 생각해서 올렸으면 좋겠다싶어 예전엔 안그랬는데 점점 팬들이 한세를 안좋게 보는 모습을 보니깐 속상하더라 그리고 그리운밤 하울링 활동때는 자주와줬던 브이앱도 요즘 한달 넘도록 안키는 모습보니깐 진짜 심적으로 많이 불안한건가 싶기도하고..가장 최근브이앱을 봐도 예전이랑은 다른 말투와 표정을 보면 한세가 많이 힘들어하는거같아서 걱정되더라 개인적으로 sns말고 브이앱와서 꼭 즐거운 얘기가 아니더라도 팬들이랑 소통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나눴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