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형은 포용력있고 자상한 사람인데
난 굉장히 이상형과 먼 사람과 사귀고있다
그래서 인지 내 방식대로 맞추려고 몇일간 싸운거 같은데
이제 그만 맞춰줄때도 됫는데 끝까지 프리스타일~
내가 포기했다 이사람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기로했다
연락안하고 어디가든지 말안하는건 이제 숙련 됬는데
제발 애정있는 말투..널좋아하고있ㅇㅓ요 라는 감정만 느끼면
되는데 이건뭐 내가사내아이니???????????????
이런생각을 가지고있으면 오빠가 그렇게 행동하고있다는건데
사랑받기 어렵다..나도 사랑을 받고싶단말이야 나 여자야!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단지 애정있는 말 만 원하는거였는데
내가 아무리 잘하면 뭐해 돌아오는건 싸늘한 말투 뿐인데
부탁이 있는데 하루종일 오빠를 생각하며 한 행동도 좋아하겟지?
웃으면서 잘했다고 칭찬해줄꺼야! 라는 생각도 잠시.......
오빠 옆에만 가면 당연한걸 해왔다는 듯이 그런 ...............
김 샌 다..다시는 안해줘야겟다는 생각도 또 잠시..어렵다 어려워
그냥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하다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를 100번씩 쓰라고하면 될까?..내가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게되고 어느새 포기해버리고 지쳐버리면..
안될텐데..흠...........ㅋ............................아 연애하기 어렵다
문자내용
오빠 애정있게문자좀해줘
-그럼문자하지말고 전화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사랑하고잇다고는하는데 왜자기를 못믿냐고 오히려 화를 내는데 전 사랑받고잇다고 느껴지지가 안하요 어떡해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