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진지도 2년이 다되어 가고 헤어진 이후로도 큰 후폭풍 없이 잘 지냈던거 같은데.
내가 나 스스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너 없어도 괜찮다 괜찮다 살아왔던 걸까
사실은 아니였다는걸 이제야 알았어 2년동안 부정하던 내 마음한테 이제서야 솔직해 졌어 너랑 내가 헤어진 이후에도 세번정도 카톡을 주고받았잖아 다 내가 먼저 했잖아 우리 그때 약속했던거 기억나지?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니가 먼저 나한테 카톡하기로. 너는 왜 항상 말로만 내가 찐사랑인 것 처럼만 해 진짜
오늘 새벽에도 나만 너 생각하고 있고 나만 너 그리워하고 있는거 같아 너 프로필 뮤직도 너무 신경쓰여
내 프로필 뮤직은 다 너한테 보내는 메세지란 말이야
제발 나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래
나한테 카톡 한번만 해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