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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쿱스와 버논이 겪은 소름돋는 일

ㅇㅇ |2020.09.04 12:03
조회 9,644 |추천 74



연습생 시절 버논이 인터넷으로 신발을 주문함





 




배달지는 당시 살고있던 연습생 숙소















 




몇일 뒤 연습 도중 '배달완료' 라는 문자를 받음














 




연습이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자 마자 택배를 찾는데


택배가 안보임



버논 피셜 1층부터 4층(숙소)까지 둘러보고














 




건물 밖으로 나가서 까지 찾아봤지만 택배는 안 보임














 




-아 어디있는거야?!?












 




-버논아, 너 뭐해?















 




-아니..신발이 배달이 됬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가지고














 




곰곰히 생각하던 에스쿱스가 숙소(4층)를 나가더니

놀랍게도 돌아올때 버논의 택배를 들고오는 거














 




-와 진짜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는데 어떻게 찾았어요?














 




사실 이 일이 일어나기 전날 밤 꿈을 꾼 에스쿱스

누구한테 쫓겨 숙소에서 도망치는 꿈을 꿨다고 함


왠지 건물 밖으로는 나가면 잡힐 것 같아

(건물 밖으로 나갔던 멤버들은 다 잡혔다고 함)













 




숙소 건물 내부에 있던 반지하로 내려갔는데

내려가니 창고가 하나 있는 거














 




그 창고 안에서 숨어있다가 그대로 꿈에서 깼는데













 




다음날 버논에게 신발을 못찾겠다 라는 말을 듣고














 




택배가 올만한 데가 없는데..? 라고 생각 하다가

문득 어제 밤 꿨던 꿈이 생각이 났다고 함














 





(에스쿱스 본인도 그렇고 멤버들도 그렇고 

숙소 건물에 반지하가 있는 줄은 알았지만 한번도 내려가 본 적은 없었다고 함)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지하로 내려갔는데

꿈에서 본 것 처럼 실제로 철문으로 된 창고가 있었음














 




창고 문을 여니깐 버논이 택배가 안에 있었다고 함















 




소름ㄷ

ㅗㅜㅑ 코스모스 예지력도 있네...ㄷㄷㄷㄷㄷ

추천수74
반대수4
베플ㅇㅇ|2020.09.06 01:07
택배기사도 무서운데..? 멤버들도 평소에 잘 안 갈 정도니까 완전 드러나 있는 곳은 아닌 것 같고.. 철문으로 된 창고 문 여니까 택배가 있었다며 그럼 택배기사가 그 창고 문 열고 그 안에다 버논이 택배 놓은 거잖아 개무서움 그 문은 어케 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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