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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개ㅈ같아 진짜로

ㅇㅇ |2020.09.04 19:35
조회 101 |추천 1
나 165에 54인데 저번에 친척들이랑 휴가같이갔는데 그때 나보고 통통하다고 ㅈㄴ비웃고 이모부는 다리짧다고 그러고 계속 개말라 사촌동생이랑 비교하는거야ㅋㅋㅋㅋ하루종일 나 평가하는거 들으니까 ㄹㅇ정신병올것 같더라 나 멘탈쎈줄알았는데.. 몰래 화장실에서 펑펑 울고 그랬어 근데 내일 우리집에 친척들 온대 삼겹살구워먹을거래 난 아직 상처가 하나도 안없어졌는데 또 그런소리 들을거 생각하니까 눈물부터나 독서실 가있고싶은데 코로나때매 닫았어 진짜죽고싶어진짜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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