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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세 할머니의 뼈있는 말씀

ㅇㅇ |2020.09.04 21:19
조회 37,423 |추천 242
추천수242
반대수3
베플ㅇㅇ|2020.09.05 16:56
어차피 죽으면 썩어문드러질 몸... 신나게 즐겨야지...늦둥이 둘째낳고 육아 우울증에 화려했던 20대가 그리워 나이 마흔에 타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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