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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천만원 드리는 남편

ㅇㅇ |2020.09.04 21:52
조회 26,369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50벌고있고
남편은 2천만원 버는데
그중 천만원은 시댁에 갖다바칩니다
제가 혼자 살림 요리 다 맡아서 하는데
남편은 자기가 많이버니 제가 당연히 해야한다네요
부당하다하니 그럼 자기가 250 벌고 살림할테니
2천만원 벌어오래요
그돈 친정에 갖다주든 상관안할테니
부당하다고 계속 말해서 싸움나니
남편이 이혼하자네요
남편이랑 동업중인 동료는
마누라가 결혼할때 5억 들고왔다며
저보고 꼴랑 3천만원 들고와서
한달에 250밖에 못벌고
처가에 자기가 50씩 보내드리는데
자기 주제를 알래요
제가 똑같이 못벌면 살림은 당연히 제 몫이래요
대신 욕좀 해주세요 ㅠㅠ
추천수5
반대수194
베플o|2020.09.05 00:40
근데 계산이 이상..님 남편은 천만원 벌어오는건데 왜 2천 벌어오는 생색을 내는거죠?
베플ㅇㅇ|2020.09.04 21:56
뻔뻔하죠 ?? 본인이 생각해도
베플ㅇㅇ|2020.09.05 06:44
억울하면 님도 나가서 돈버세요. 남의돈왈가왈부하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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