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기들 새삼 많이컸다... 내년에는 수빈이가 23살이 되잖아? 데뷔때 승우가 23살이였거든. 우리눈에 수빈이는 아직도 애기같고 어린나인데 승우도 그때 어린나이에 리더하느라 얼마나 힘들었겠어.. 데뷔초때 모든게 처음이였던 연예계 생활에 긴장도 많이 되고,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했던 승우가 너무 기특하고 사랑스러워. 리더란 이름으로 자기도 잘 모르지만 책임감있게 이끌어나갔다는게 난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 승식이 찬이도 22살이였지 진짜 어렸다. 데뷔하고나서 브이앱때 찬이 울던거ㅋㅋㅋㅋ 너무너무 귀엽지만 마냥 웃을수만은 없잖아.. 데뷔하고싶고 무대서고 싶어서 이렇게 고생한 우리애들 정말 행복하게 해주고싶어. 우리 열심히 노력해서 애들 공중파 방송 나가고, 음방 1위도 하고, 음원차트 1위도 만들자! 앨리스들 진짜 항상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같이 우리 빅톤친구들 행복하게 해주자❤️
+오 지금보니까 되게 인생 다산 사람처럼 말했다... 참고로 난 며칠전에 입덕 1주년된 학생앨리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