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착한 우리남편 배신한거같아 마음이
너무안좋아요.
전 중학교때부터 사귀어온 남자친구가있었지만
서로 결혼하지는못했어요.
지금의 착한남편과 결혼했지만 늘 그친구가 생각났고
제가 나쁜사람이지만 만나왔어요.
꼬리가길면 밟힌다고했던가요. 정말 남편이 알게됐고
어제 울면서 하룻밤실수였다고 얘기해줘 실수였지?
계속 묻는데 너무 미안해요.
이따 퇴근하고들어오면 뭐라고 말해야할까요?
남편을 어떻게대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