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케보면 짧은 170일정도 사귀고잇는데
나이는 20대 중반이에요
남친은27 전 25
참 많은일이잇엇어요 남친은 마마보이 여동생보이 빠빠보이 평범한연애를 하는거 뿐인데 집안에 아빠가 안계셔서 어머님이 남친만 엄청 의지하고 외박도 싫어하시고 일찍 안들어오는것도 무척이나 싫어하셔요 27살인데
평범한 아주 평범한 연애엿는데 어머님이 전화와서 너때매 우리집안이 망햇다 뭐라니 그래도 참앗어요
참다참다 남친한테 마마보이같다 그럼 난 힘들다 이런씩으로 얘기하면 구구절절 다 엄마 여동생한테 말하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참앗어요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어차피 얘랑은 결혼 생각은 접자 그치만 지금이 좋으니까
남친은 자존심이 무척 아주 무척쎄요 . 절 꼭 이겨먹어야되지요 .. 멀리놀러가서 싸우면 버리고 가고 ㅋㅋ 알아요..왜사귀냐고 하실꺼.. 저도 장애인같습니다
놀러가서 싸웟는데 그멀리 여동생이와서 둘이절 갈구더라구요 ㅋㅋ 근데 담날 남친이 저 엄청 잡고 싸이코중에 진짜 싸이코..
지금이문제에요 남친때매 성병이 걸려서 많이 건강상 안젛아졋어요 저는 제 몸이 심각해져서 부모님들께 말씀 드렷으면 좋겟엇죠 남친은 자기부모님은 절대안된다 안된다 하다 말씀드렷는데 그쪽 아버님은 잠수타라니 니여친이 걸려서 너가 걸린거일수도잇다니 ㅋㅋ 그래도...ㅂㅅ처럼 그 남자가 좋아요..
부모님한테말하고 남친이 확바꼇어요 아예 연락도 잘안하고 잘안만나고 말한이유로 27살남자가 12시통금 외박금지랍니다 ㅋㅋ 친구들하고 외박은 되더라구요 ㅎ..
그래도 만나긴하는데 만나서 뭐할려고? 재미없는데..
항상 오빠가 힘든게 잠이많은데 이땟까지연애하면서 매일만나고 늦게들어가서 힘들어햇엇어요..
저한테 널 좋아하진않는다 정때문이다 그러더라구요
.. 헤어지자고는 안해요 남친이... 그냥 많이 지쳣고 많은일도잇엇고 이 고비를 넘길수잇을까요..저는 행복해지고싶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