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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코로나 치료제 개발 위한 2차 혈장공여

권나나 |2020.09.07 13:12
조회 191 |추천 0



함께라면 이 코로나 사태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온 지구촌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너무나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더욱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모두가 해방되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지난 8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서 코로나 완치자 2634명이

혈장치료제 개발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는데요.

현재까지 총 1936명에 대한 혈장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지난 5일 오후에 중대본 부본부장은 질본에서 코로나19 브리핑을 열고

"연구개발과 관련해 혈장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등이 진행 중으로 현재까지 총 2634명의 

완치자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면서 "1936명이 혈장 공여를 완료한 상태"라고 발표하였습니다.





혈장치료제 개발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얻기를 간구합니다~!

혈장치료제는 코로나 완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혈장 속 성분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집니다.

완치자의 혈액에 들어있는 항체와 면역글로블린을 농축해서 사용되기 때문에

많은 완치자들의 혈액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혈장제공은 코로나에 감염된 후 완치되어 격리해제 된 지 2주가 지난 20세 이상 성인이면 가능하며

연령,체중 등등... 기본조건을 확인한 후 코로나 검사 및 다른 질환 검사, 중화항체 측정 등등..을 검사한 후에 항체가 발견된 건에 대해서 혈장헌혈을 진행하게 됩니다.

즉, 코로나로부터 완치되었다고 혈장을 공여하고 싶다고 해서 다 혈장 공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거죠.




지난 2월 중순에 신천지 대구교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발생되었죠.

코로나에 완치된 신천지 대구교회 교인들 4천명은 혈장공여 의사를 밝혔으며

현재까지 1018명에 대해 혈장모집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3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해 국민들께 근심과 걱정을 끼쳐드린 것에

죄송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있으며 앞으로도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코로나19가 극복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여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 참고 기사

일요서울-"혈장치료제 개발 참여하겠다" 2634명 …헌혈의집서 공여 가능

https://_/2EZbtyg

www.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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