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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만원 때문에 30대 여성 살해, 유기한 20대 남성

ㅇㅇ |2020.09.07 16:09
조회 26,535 |추천 365
안녕하세요. 요즘 코로나다 태풍이다 때문에 힘드시죠?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할 사건이 있어서 방탈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 20대 남성이 일면식도 없는 3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 및 유기하는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하지만 지역 뉴스에만 고작 몇줄 나오고 인터넷 뉴스에 나온 것도 손에 꼽습니다.언론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걸까요?
저는 피해자와 알지 못했던 사이지만 죄없는 여자분이  한 순간에 허망하게 길바닥에서 이유도 모른채  스러져갔다는게너무 화가 나고 다음에 이런 피해자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길까봐 무섭기도 해서이 글을 썼습니다. 
한번씩 글 읽어보시고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청원은 퍼온것 입니다)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380

 



오후 6시가 지난 시각이었지만 대낮같이 환한 곳에서 범행을 저지른 20대 남자

이유는 생활비가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반항한 흔적도 많고 범행 시간도 10분정도로 추정한다는 것으로 보아 

생활비가 아닌 살인이 목적이라는 의심이 들었습니다. 

정말 강도였다면, 어느 범죄자가 일을 키우려고

만원 때문에 살해 및 유기까지 할까요?



 

피해자 아버지의 청원글에서 나온 내용 입니다.

정말 착실하게 살아온 여자분에게 이런 일이 생겼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아래는 청원글 전문입니다. 
 ——————-2020년 8월 30일 오후 6시 50분경에 제주시 도두 1동 제주민속 오일장 인근 밭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아십니까?

피의자 진술에 따르자면 “생활고 때문에”라는 이유로 귀가하던 일면식 없는 30대 여성을 뒤쫓아 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하였습니다.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피해자의 몸에는 수차례 흉기에 찔린 상흔이 발견되었으며, 저항한 흔적이 많았다고 합니다. “생활고 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는 피해자의 휴대전화와 지갑 안의 신용카드와 현금 1만 원을 가지고 달아났습니다. 피해자가 칼을 들고 있는 남성을 상대로, 1만 원을 줄 수 없어 저항했다고 하기에는 생활비라는 감형을 위한 핑계로 피해자를 살해했다고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피의자는 4월부터 7월까지 택배 일을 했던 사람이며, 자신의 탑차를 몰고 제주 시내 일대를 돌아다니며 범행 대상을 물색하였습니다. 여름이기 때문에 오후 6시 50분이라도 낮처럼 밝다는 사실을 모두 알 것입니다. 씨씨티비에서 조차 낮처럼 느껴질 정도로 밝은 오후였습니다. 이는 내가, 내 가족이, 내 주변 사람이 충분히 피해자가 될 수 있었음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 사건에 대한 피의자의 신상공개와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가만히 청원을 기다리고 있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끼며 청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코로나와 태풍으로 모두가 지쳐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그저 생활고로 인한 살인이라고 묻혀 지나간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부디 모두가 관심을 갖고 공론화가 되어 피의자에 대한 신상공개와 엄정한 수사가 이루어지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65
반대수3
베플남자ㅇㅇ|2020.09.07 16:17
제주사는사람으로써 이미 이사건 용의자는 신상공개가 의미가있을정도로 신상이털렸습니다 근대 더강력하게 거주지등 처벌받은 강도등 더 자세히 공개가됬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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