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너무 힘든데
어떻게 극복할수있을까요..
그렇다고 일을 그만두기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이랑 웃으면서 얘기하는소리가 들릴때마다
난 이렇게 힘든데 쟨 뭐가 그렇게 좋을까 싶고..
직장이 같아서 자주 일적으로 부딫칠때가 많았는데
예민할때는 제가 짜증도 내고 그런적이있어서
그런걸로 몇번 남자친구가 경고를 줬었는데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면서 제가 사과를 해도 읽고씹네요
우린 끝났다면서 프사에 제 사진은 없애지도 않고..
(원래 싸우면 자주 프사내리고 그랫던 사람)
많은 사람들앞에서 저한테 소리지르고 욕하고 심지어 손지검까지했는데 저는 왜 이렇게 못 놓고 매달려있는지 한심하기도 하고
... 항상 싸울때마다 제가 지고 들어가서 이번에도 그냥 이상황을 즐기는건가 싶기도 하고.. 몇번을 사과하고 그랬는데도 읽씹이면 진짜 아닌거겟죠..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