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요약해보자면
1.내 친구가 이과인데 진로라 바껴서 문과로 돌림 근데 지금 고2라 그냥 정시로 갈 생각
2.원래 다니던 학원에서 이과반이였는데 이제 문과반으로 옮겨야함
3.원래 가르치던쌤은 이과애들만 가르침
4.근데 내 친구가 문과로 돌려서 나형 배워야하는데 원래 가르쳐주던 쌤이 없는 문과반을 만들어주심(내 친구는 일대일 수업임)+이과반쌤은 문과애들 안가르쳤는데 내 친구만 가르침
5.딴 쌤이 가르치는 문과 반이 있긴 있지만 그 반 안감
내 친구는 자기때문에 쌤이 따로 반 만들어줘서 뭔가 미안하면서 고마워하는거 같은데 너무 죄송해하더라..근데 난 이해가 안됨 원래 학원쌤 하는 역할이 그런거 아님??내가 이기적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