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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보지 마세여...

키다리아저씨 |2020.09.08 12:23
조회 403 |추천 1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고 보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보면 볼수록

아픔만 커질 뿐입니다.

 

두고보면 잘사는 것만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를 통해 얻은

아픔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그를 그만 보고

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도 조금 있으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불쌍한 존재이 니까요.

 

살아 있는 동안 아픔만 새기지 말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고 즐거운 일들을


추억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죽음 앞에 이르면 모든 사람은

벌거벗은 빈손의 불쌍한 인생일 뿐 입니다.

 

우리의 남은 인생을

미움과 탄식으로 채울 수는 없습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죽음을 향해 가는

인생일 뿐임을 생각할 때


우리는 모든 사람을 향해 좀더 넓은

마음을 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할 줄 아는 사람 그는 바보를

천재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고

고장난 세상을 고치는 기술자입니다.

 

우리가 남들보다 조금도

사랑할 줄 안다면 우리는 모든 곳 에서

환영받는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

주는 사람이 세상의 참된 주인공입니다.





두고 보지 마세여...('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중.)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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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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