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버리고 간 사람 꼴에 엄마라고 보고싶어 하는 것도 _같도 엄마 보고 싶단말에 아빠랑 나 둘 다 상처받아야되는 상황이 _같고 남들은 집들어가서 엄마가 해주는 밥 챠먹고 다니는데 난 중2때부터 혼자살아서 편의점에서 샌드위치 하나 사다먹는게 전부였는데 ㅋㅋㅋㅋㅋ 어ㅐ 나만 이래야 하지 이런 생각드는 열등감 덩어리인게 나도 싫어 내가 너무 싫어 엄마 그냥 정 떼고 어차피 모르는 사람인거 그냥 이대로만 하면 되는건데 꼴에 엄마 얼굴 한 번 보고싶다고 설쳐가지고 아빠 상처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아빠말만 들었으니까 엄마도 사정이 이ㅛ었겠지 그랬을거야 하는 생각이 드는게 싫어 다 죽었으면 좋겠어 엌ㅇ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