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밤에만 들어와서 톡선된거 지금봤는데 어우ㅅㅂ그놈의 주작주작ㅋㄱㅋㅋ 무슨 글을 못쓰겠네ㅋㅋㄱㅋ 판에 글쓸때는 이제 항상 철저하게 인증해야되냐ㅅㅂ 아니 대체 누가 쪽팔린썰로 주작을 함? 한다해도 자기 자랑거리나 남이 부러워할만한거 뭐 이런거 하지 않음? 주작이라 하는것들은 이런걸로 주작해본적이 있어서 그렇게 아는척을 하는거냐ㅅㅂ ㅈㄴ증거는 하나도 안대고 주작인듯 ㅇㅈㄹ 좀 떨지마 아는척 개역겨워 글고 가사 무슨 맞은게 하나도 없네 난 저게 맞는줄.. 알려줘서 땡큐
아니 오늘 수업시작 몇분전에 일어나서 세수만 대충하고 바로 노트북 켜서 겨우겨우 들어갔거든? 2분정도 남아서 눈썹이라도 그려야겠다는 생각으로 파우치 가지고 옴 눈썹 그리면서 너네 그 에이프릴 '별들의 숫자!만!!큼만! 나를 기억해쥴ㄹ래~ 나~를 사랑해~쥴ㄹ래~' 이 노래알음?? 암튼 ㅈㄴ만!!큼만! 이 부분도 세게 강조하면서 부르다가 세수하고 화장품 안바른게 생각나는거임 얼굴이 너무 땡기는거야 그래서 아 얼굴개땡겨 이러고 스킨 바르고 다시 와서 별들의 숫자만!!큼!만! 나를~ 기억해쥴ㄹ래~~ ㅇㅈㄹ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거임 그래서 받았더니 너 미친년이냐고 무슨 유튜브생방하냐고 캠이든 마이크든 좀 끄라는거야ㅅㅂ 와 나 이때 소름 쫙 돋음;; 화면보니까 채팅창엔 ㅋㅋㅋㅋㅋㅋㅋ는 이미 도배고 친한애들이 이새기 다음가사 모른다 이러고 있고 딴애는 쟤한테 연락하지말라고 언제까지 하나 가만히 다 닥치고 있어보자고 ㅇㅈㄹ떨고 있고.. 바로 욕날리면서 마이크랑 캠 끔... 쌤이 어디 갔다오셨는지 채팅창이 왜 이러냐고 하니깐 애들이 잠이 확 깼다고 오늘 수업 집중해서 들을 수 있을거 같다고 하고... 아 ㅈㄴ쪽팔려 녹음해둔 새기도있고 참고로 짝남도있음 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ㄱ 짝남만 없었어도 딴애들은 괜찮은데 짝남이랑은 안친해서 너무쪽팔림ㅠㅠㅠ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