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요. 한 이틀정도 심심해서 끝말잇기하다가 그냥 이런저런 얘기도 했거든요. 지금은 일 쉬고 있다고 얘기하니까 백수라 놀리는 투로 얘기하더라구요.
사실 신경도 안쓰이고 상처도 안돼요. 저런 익명으로 끝말잇기하다가 백수라고 놀리던지 말던지 하나도 관심없거든욬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지를 믿냐 안믿냐를 운운하더니 가르치려들고 저러네요.
저 전에 대화도 다 올려서 제가 잘못한게 진짜 뭔지 물어보고싶은데 사진은 12장만 업로드가 가능하다그래서 ㅠㅠㅠㅠ
사람을 믿고 안 믿고에 대해서 가치관차이를 자꾸 이해시키려하고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고 저렇게 얘기해요.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