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pann.nate.com/talk/354046596
몇일전 예베시어머니가 수십억 재산을 받는 대가로
노동을 요구하신 글을 썼는데요
사실 너무 놀랬어요
반대들을 하셔서...
400개가 넘는 댓글에
고구마라도 후기는 남겨야겠다 싶어서 남겨요
저 아무래도 결혼해야할거 같아요...
욕하셔도 할수없어요
저희아빠 엄마도 저랑 같은생각이에요
저희부모님 몸바쳐 매일 나가서 10시간 넘도록
뼈빠지게 40년을 일하셨지만
현재 수중에 6억도 없으신데
저렇게 해서라도 수십억 만져볼수 있다면
그게 다 나은 삶이라고
절대 놓치지 말래요
그리고 열심히해서 부모님 부양도 해드리고 싶어요
좋은아파트에 외제차 그리고 아무일도 안하고
매달 400씩은 받고 싶으시대요
저도 나가서 일해서 얼마안되는 돈으로 찌질하게.. 살고싶지 않구요
남들 경차탈때 외제차 타고싶고
보세가방 들고다닐때 천만원 넘는 명품가방도 메고싶어요
돈펑펑 써가며 살고싶어요
앞으로 저런 조건의 남친 만날수 없을거 같구요
다들 성심성의껏 답글 달아주셨는게
이런 고구마 글 올려 죄송 ...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평생 몇가지 일을해도
저돈은 못만져볼거 같아요
저렇게 해서라도 가질수 있다면
수십억 만져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