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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연애의 마침표가 온걸까

있네요 |2020.09.10 22:52
조회 164 |추천 0
그냥 그런 생각이 든다.

마침표가 오고있는거 같아.

넌 결혼을 말하지만 난 그 정도까진 아닌거 같아.

지쳤어.

넌 가족과 집안이 먼저였어.

니가 모아놓은 돈은 없었고 그래.. 연하니까 이해하려고 했었어.

그래서 행동으로 보여줬음 좋겠다 싶어서 경고했던건데..

힘들때 사람 버리는거 아닌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쌓여가 난

내가 너를 언제까지 이해해줘야되는걸까

왜 나만 이해해줘야하고 배려해줘야하는걸까

지친다

지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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