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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허락

ㅇㅇ |2020.09.11 16:36
조회 218 |추천 0

다들 화장 허락 어케 받았엉? 나는 중2고 원래 틴트만 바르는데 요즘에 화장 하고 싶어져서 ㅠㅠ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될지 고민이얌.. 진짜 내일 말해야지 이것만 오조오억번 반복 중..ㅜㅜ 개학 전에 화장 열심히 연습해서 이쁘게 하고 가고 싶은데!! 뭐라고 말 꺼내야되지?? 추천 좀 부탁해

아 그리고 부모님이 저번에 내가 데싱디바 했는데 엄마는 그런건 아가씨되서 하라고 좀 뭐라핟고ㅠㅠ 아빠는 일케 말씀하셨어 “@@아 아빠는 되게 보수적인 사람이라서 어린애들이 그렇게 꾸미는 거 별로야..” ㅇㄹ케 말씀하셨어ㅠㅠ 근데 지금보면 그냥 엄마한테 허락 받으면 아빠는 딱히 뭐라 안 하실 것 같은뒈.. 엄마한테 뭐라고 말 꺼내지!! 진짜 한달 넘게 이 고민중.. 나 바본가봐

다들 자기가 어떻게 시작했는지 알려조..!

아 그리고 난 진짜 막 진하게 할 생각은 없고 티 안나게 자연스럽게 꾸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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