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쯤 당첨됐다고 글을 올렸었다.오면 또 올려달라는 앨리스들의 댓글을 보고 글을 쓴다.봉지를 챡챡 뜯고 영롱한 ‘승식’글자를 본 순간 신나서 핸즈업을 듣고왔다.매우 덥고 기쁘다.봉지를 열고 냄새를 살짝 맡았다.달콤한 우유 냄새가 났던거같은데 다시 맡아보니 테이프 냄새였다.머쓱머쓱하면서 옷을 잡아 꺼내서 옷걸이에 걸어두었다.티셔츠가 생각했던거보다 더 컸고 싸인이 작아보이는데 작지않았다.신기했다.빅톤을 영원히 사랑해야겠다.
이 글을 보는 앨리스가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앨리스들!!!
지금 많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우리가 힘을 내야 애들도 힘내서 열심히 할 수 있어.알지?빅톤 곁에 환한 빛이되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