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처음 남겨보네요.
많은분들이 보니까 물어보고싶어서요.
제목 그대로 시가에 안부전화를
왜해야하는건가요?
서로할말도 없고, 아들이 한번씩 전화하고하는데
며느리가 안한다고 서운함의 끝을 보이네요.
친정은 사위가 전화한통 안해도
여태 그런말 한번도 한적없는데,
무슨 며느리는 안부전화 안하면 큰죄라도 지은것마냥 그러네요.
괜히 무슨 잘못한것처럼 불편하게 만드는데,
그렇다고 의무감에 하고싶진않아요.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딱잘라말하고싶은데 참고있네요.
판에 글보면 시가전화문제로 많이 올라오던데
참 웃기지않나요?
사위들은 이런고민 하는거 본적 조차없는데
무슨 아들가진게 뭐라도되는건지.
도대체 며느리는 왜 안부전화의 압박을 받아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