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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스탤지아 앨범 들었는데 왤케 가슴이 벅차오르냐ㅜㅜ
걱정이 돼서랑 Here i am 듣는데 그밤때 시절이 생각나 기분이 몰랑몰랑해 (불과 1년도 안지났지만)
그때는 애들도 보러다니고 생일카페도 가곤 했었는데... 그립다ㅜ

빨리 빅톤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때까지 존중하며 버틴다...






빅톤 사랑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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