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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지 취짐전 나쁜 습관

sleeptheor... |2020.09.12 16:30
조회 1,209 |추천 0

1、취침전에 물을 한컵 마신다?

 

취침전에 대량의 물을 마시면 신장의 부담이 증가되며 시간이 오래되면 신장기능이 약화 될수 있습니다.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고 취침하면 밤중에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여서 수면 퀄리티에 영향을 끼칩니다.

 

취침 30분 혹은 1시간 전에 물을 반컵(150ml) 보충하는것이 좋습니다.


 

2、술은 수면에 도움된다?

 

비록 술은 빨리 잠들수 있게 하지만 얕은 수면단계에 유지되게 하고 깊은 수면이 어려우며 관련 연구에 따르면 취침전에 음주하면 수면시 두번좌우의 호흡정지가 발생 된다고 합니다.

 

취침 1시간전에 술대신 우유를 한컵 드시면 수면에 좋습니다.

 

 

 

3、취침전에 담배를 피우면 더욱 편안하게 잠들수 있다?

 

타르,니코틴이 장기간 중추신경을 자극하면 기관지에 영향을 주며 기침하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발생될수 있어서 수면 퀄리티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취침전과 식사할 때 피우는담배의 위험지수가 제일 높기 때문에 이 두가지 경우에는 담배를 피우지 말아야 합니다.

 

 

4、배불리 먹어야 잠을 잘 잔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화되는 시간은 보통 3시간 좌우이며 취침전에 너무 배불리 먹으면 잠 들기 전에 소화를 끝내지 못하기에 대뇌에 자극을 줄수 있고 꿈이 잦고 얕은 수면을 취할수 있습니다.

 

하루 세끼 식사는 시간과 량을 잘 조절해야 되며 특히 저녁 식사는 18:30~20:00사이가 가장 적합합니다.

 

 

5、조명을 켜고 잠을 자도 수면에 영향이 없다?

 

수면상태에 진입하면 대뇌는 멜라토닌을 분비하게 되는데 멜라토닌은 교감신경의 흥분을 억제하고 심장과 혈합을 안정 시키며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키고 피로를 풀어 줍니다.조명을 켜고 자면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여 수면 퀄리티와 인체 면역력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취침전 1시간전에 실내의 조명을 어둡게 조절하거나 취침등을 사용합니다.

 

 

 

6、핸드폰을 하고 게임을 하면서 잠에 든다?

 

핸드폰의 방사선은 대뇌의 스트레스 응답 시스템을 자극하여 더욱 집중하게 하며 잠들기 더욱 어렵게 만들수 있는데 연구결과에 의하면 취침전에 핸드폰을 하면 잠드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더욱 길고 깊은 수면 시간도 더욱 단축 됩니다.

 

취침 30분 혹은 1시간전에 핸드폰을 멀리하고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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