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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도와줘

쓰니 |2020.09.13 15:35
조회 179 |추천 5

어제 새벽에 햄스터가 떠났는데 지금 너무 허전하고 미안하고 슬퍼 항상있던곳에서 이름부르면 나와줬는데 그런게 없어 요즘에 쳇바퀴 열심히 돌렸었는데 알아줬어야 했는데 우리 햄스터가 힘들어서 곧 죽을때 나는 친구랑 영통하고있었어 그거 모르고 화장실가다가 뭔가 이상해서 열어봤더니 죽어있었어 너무 보고싶어 나 어떡해 진짜 힘들때 햄스터 보면서 나아졌는데 그마저도 사라졌어 너무 보고싶어 진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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