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민하고 결국 이별을 고했습니다
니가 우리부모님을 그렇게 말하는데 내가 앞으로의 미래가 자신이 없어 너와 그만 해야할것 같아
라고 ..카톡으로 일단 보냈습니다
이유는 면전에서 하면 길에서여도 소리지르며 난감하게 하는 성향이 조금 있어서 였습니다
보내니... 전화가 오고
울면서 미안하다 친정빚 안하고 성의껏 예단하겠다 미안하다 하더군요...
미안한데 싫다.. 지친다고 하니
저보고 쓰레기.....
개 ㅅㄲ 등 욕을 하더군요
위약금등 제가 물고 헤어지려 했으나 태도뿐 아니라 모욕적인 욕설등을 하고 부모님 욕까지 하는것을 보고 고소해서라도 여자가 책임을 지게 하려고 합니다
많은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