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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되는데

ㅇㅇ |2020.09.14 02:24
조회 240 |추천 0
그래야 회사가서 안힘든데


이제 좀 괜찮아졌나 싶었는데


그리움에 관한 글귀를 보고서는


또 주책맞게 울고말았네


진한 그리움으로 남아있는 우리 외할머니 생각에

또 울컥 ... 난 못된손녀여서 미안해서 더

못 잊나봐 그러다 문득 너도 생각이 나더라

살면서 누군가 나를 그리워하고 생각해주는건

참 고마운일이던데 내가 널 이렇게 떠올려

주는걸 너는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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