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만나서 넌 나를 철저히 길들이려고하고 니들가족들에 살아온 방식들만에 사고 방식 아니 정신 세계 이상속으로 쳐밖아놓으려 이상자로 만들려고 했지 무시와욕설 등에 빨대꼽고
것도 모자라서 사람 마음 이용해서 너는 하고 다니다닐짓 다 하고 다니면서 하자보수 니 몸으로
막고 다니 쟈나 심지어 식구들 먹이는것 까지
니 엄마뻘 되시는 할미들 동냥해서 회부터 장어까지 먹엿더라 것도 모르고 먹은 나도 토하고 심정이고 정말 사건 25시다
너 사람 기만해도 너무 선을 넘었다
서로 제자리로 가자 이제
살아손 환경이 아니다
몸동냥은 아니지안니?
너가 이슈되는걸 원하나 본데
나 너와 니 되바라진거 한테 당한거 갚아줘야지
난 더러워서 물러서는건 있어도
억울해서 당한건 못참어
그리고 니들 원래 살아온대로 살아야지
한발자국도 나갈수 없도록 그리고 분수대로 살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