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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2074 |2020.09.14 18:31
조회 619 |추천 1

관계는 마치 시한부이다 누가 그렇게 정의 내리진 않았지만 그렇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우리의 관계가 우리가 죽음이 정해진 시한부와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그렇다 너도 알고 나도 알지만 그저 서로 외면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그 시간이 다 사라질 때까지 그때까지만 조금 더 너와 함께 하고 싶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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