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들어온지 거의 3개월 됐는데.... 이게 말이 직원이지 알바거든요 ...... 회사에서 진짜 말이 진짜 없는데 같이 왔던 동기가 다른 상사한테 텃세를 받고 잠수 탔고 저 혼자 많은걸 해야되기도 해서 일을못 하기도 하고요 요즘 코로나따문에 한 달전에 다른 몇몇 직원들은 알아서 나가거나 짤렸거든요 뭐그냥 직원분들은 절 잘해드리는데 일 실수를 하면 뒤에서 욕 하거든요 그래서 이것때문에 퇴사하고 싶긴도 해요 상사분한테 먼저 그만둔다고 말씀드려야되나 싶고.... 하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