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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내 친구랑 안 맞는거 같은데 같이 잘 지내고 싶음

ㅇㅍㅁㅌ |2020.09.14 22:24
조회 91 |추천 0
저는 고등학생이고 제 친구는 중학교 때부터 친구 (에이라고 할께요) 가 있는데 에이 성격은 고집이 세고 굽히지 않는 성격이여서 정말 어떤때는 꽉 막혀서 답답해 죽을거 같아요 고집이 너무 세서 대화가 안 통한다는 느낌이 있어요 근데 또 자기 가족이나 친구한테는 정말 잘해주는데 에이가 말이 좀 많이 거칠어서 좀 오바하는 느낌이 나요. 말이 너무 심해서 갑분싸 같은 상황이 일어나요 살짝 어떤 느낌이나면 다른 친구가 수영장을 다니는데 거기 같은 수영장에 다니시는 할머니들이 참견이나 흔히들 하시는 텃새나 잔소리들을 하시는데 친구가 싫다고 이런 말을 했었는데 에이가 말을 좀 그 할머니들 창자를 빼서 어떻게 하고 니네들 애비나애매가 그렇게 당해야 한다 이런 거친 말을 해서 갑분싸가 되는 일이 있는데 이런거 보면 친구를 위해서 말을 해준거 아는데 그 정도를 좀 많이 넘어요 융통성이 많이 없어요... 뭘 이해하거나 누군가 고민을 털어놓으면 그 문제에 대해서 공감해주고 위로를 바라서 하잖아요? 근데 는 고민을 털어놓으면 난 안 그런대? 진짜 공감이나 이해를 단 한번도 해준 적 없는거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사회생활이 좀 떨어져요...
이렇게 처음에는 그럴수 있지 이 친구의 특성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이런 친구의 특성이 버티기 힘들어요 그래서 에이의 장점을 더 크게 보면서 잘 지냈어요.
제가 에이랑 친하게 된 계기가 어느 게임 때문이었는데 그래서 제가 그 게임을 열심히 할 때 에이랑 정말 친했던거 같아요
근데 제가 그 게임을 점점 안하게 되면서 에이랑은 그때보다 친하게 지내게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가 그 게임에 대해 엄청 빠진 후로 그 친구랑 엄청 친하게 되었고 그리고 그 게임을 하는 친구끼리 단톡방을 만들어 서로 진짜 더 친하게 되었어요(저도 다시 그 게임을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그리고 저는 점점 그 친구의 단점을 보게 되고 제가 그 친구와 맞는 부분보다는 안 맞는 부분이 더 많아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 친구랑 투닥? 싸운거 까진 아니고 투닥 거리게 됬는데
그래도 잘 지내고 싶어서 카톡을 했는데 이게 정말 친구 사이인가? 라고 생각 하게 되었요
카톡 내용은
나-그 게임에 새로운게 추가 된데 떨린다
에이-ㅇㅇ 아러 느려
나(여기서 기분이 좀 상해서) ㅇㅇ 가치하면 재밌을듯
에이 ㅇㅇ
이건 좀 성향 차이인데 제가 ㅇㅇ를 되게 정 없게 생각하는데 다른 친구한테는 ㅇㅇ 잘 않 쓰는데 저한테만 쓰는거 같더라구요 저희가 말이 없는 애들도 아니고 하루에 300+은 기본으로 가는데 저도 에이랑 게임에 리메이크 된 부분에 애들이랑 어떻게 플레이하고 포지션은 어떻게 할까? 라는 분위기로 말 했는데 ㅇㅇ 하니까 다른 애들 대해주는 거랑 다른게 눈에 보여서 많이 서운했어요...
제가 이런거 말하면 싸울거 같아서 솔직하게 재 속 마음은 말하지 못 했어요. 진지하게 그 친구랑 다시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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