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삭제를눌러서 다시씁니다
남편의 코로나 터지기전 월수익은 2 3천 정도되고 정확한 수익은 자기도 잘 모른다고합니다
코로나만 아니면 자기장사는 대박을 칠거라는 믿음을 갖고있어요.
결혼하고나서 게임을 하나시작했는데 하루에 5만원씩은 꼭 현질을 하더라고요
첨엔 그러려니했습니다
어느날 주문결제서가 11개떴길래봣더니 11만 9천원을 11번 긁었더라구요
황당해서 이게 뭐냐니까 자기가하는게임 달에 한번있는 이벤트고 자기가 게임현질하는거로 뭐라하지말랍니다 자꾸그럼 짜증난다고요
전에했던 게임엔 1억 2억 우습게썼답니다
속으론 돈을 얼마나 잘벌길래하고 넘겼습니다
코로나 터진이후 적자가시작되서
대출을 약1억정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오늘 114에서 문자가왔길래봤더니
금일까지 결제 합산액이 315만원을 초과했다고 뜨더라구요.
이번달는 500이상 쓸거같은 예감이듭니다.
집없고 월세살고있습니다.
아직 애는 없고요
아무 걱정없는거처럼 사는 남편하고 잘살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