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 그냥 데리고 놀라고 만난거야....
너 소개 받을때 그당시에 고3짜리도 같이 소개 받았었어.....
그런데.... 니가 뭐가 끌리는지.... 난 널 선택하고....
데리고 놀려고 한거야.......
그런데 그런너랑 ?년을 만났다.....
초심을 잃었다....후후후
나 사실은 널 사랑한게 아냐....
그냥 심심했을 뿐야......
이젠 예전의 초심으로 돌아 간다....
난 이제 나일뿐 우리가 아니네....
어짜피 넌 일회용이 었어.....
어쩌다보니까 여기가지 질질끌고 온거야....
물론 너도 거기에 한몫했다....
내가 너한테 한듯이 너도 다른 남자 만나서 떠나지....
나 사실은 너 만날때 양다리였어....
너 만나면서 정리 했지만....
나 너만나기전 여자 만날때도 양다리였어....
후후후.......
너 이용한거야...
예전 여자 만나면서 띠어버릴때 널 이용한거야....
사실은 그그전에 여자 짜르려고.....
너 만나기 전 여자를 만난거고....
너만나기전 여자가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널 만났다....
세상은 돌고 도나봐....
너도 딴남자한테 맘주고 간다.....
이제 받아들일께......
이제 또 다른여자 한테 맘주고 위로 받아야지.....
나도 이제 갈꺼다......
난 널 사랑한게 아니였다.....
그냥 재미로 만난거였다.....
그러니까....
미안해하지말고....
그냥....
잊어줘.....
그리고....
꼭 행복해라....
아프지말고....
밥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