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본인도 모를만한 의미들을 지들끼리 ㅈㄴ만들어댐.대충 내가 지은 예를들면'나는 사과가 먹고싶다'-- 여기서 사과의 의미는 그냥 과일이잖아.근데 만약 이 문장을 쓴 사람이 일제강점기 사람이면 사과가 광복이나 희망의 뜻이 되고,6.25전쟁을 겪은 사람이였다면 사과가 전쟁전 행복했던 어린시절 추억이 되는거고..암튼 답이 딱딱 없고 문제 출제자에 따라서 정답이 정해지는게 졸라 시름.
베플ㅇㅇ|2020.09.15 19:50
문학에 은근 여성비하발언에 남녀차별 개많아서ㅋㅋ 물론 옛날문화라고 그렇지 그런걸 학문이라고 대놓고 가르키고있는걸 보면 우리나라 미래 다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