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애는 일단 조카 이쁨. 근데 보통예쁜게 아니라 눈알 튀어나오게 이쁨. 나 얼굴보는거 존 나 둔해서 얼굴이작다는기준, 머리가 작다는 기준 그런거 진짜 조.ㅊ도 모르거든...근데 걔보자마자 딱 알앗음. 아 얼굴 존.나 작다. 나 레드벨벳 좋아해서 콘서트 좀 다녔거든 가까이는 못 봐서 망안경 들고가서 보고 그랬는데 진짜 그 만큼 예뻐. 진짜 표현할 길이 없다. 얼굴이 주먹만하고 얼굴은 A4용지만큼하얗고 눈은 얼굴의 반....색도 무슨 하시모토 칸나 눈색임; 반 코는 외국인에 입술은 필러맞은거같이 완전 통통한데 입꼬리는 주다사.......진짜 걔보면 두근거림... 키는 152에35키로라 들었는데 비율 개쩜 다리만 1미터임.....걔 근데 조카 이뻐서 다른 학교에서도 막 걔보러오거든 주변에 남중2 여중1 여고2 남고3(가끔 다른지역 남고도..) 막 오거든 그래서 걔 등교하면 가끔식 사람 존 나 몰림...막 여자들중에서 짝사랑하는 애들도 있고 남자애들은 관심끌려고 오토바이 끌고 오고 윗통까고 꼴깞 떨어.....근데 여자애들 중에 걔 싸가지 없다고 싫어해서 걔 화장실가면 따라가서 꼽주고 걔 화장품 다 부셔놓고,,,,남자애들은 양아치들도 부끄러워서 눈도 못 마주침.....그래서 여자애들이 더 괴롭히고....암튼 작년에 좀 그랬어.... 정신과 치료받아서 학교 쉬고 그랬는데 이번년도는 코로나 때문에 몰리는 사람도 없고.....왕따도 안 시켜서 좀 다행이란 생각이들어....다른 반이라 잘 모르는데 잘 지내는 것 같어...평생 행복했으면...걍 밤이라 싸질러 봤어...너네가 살면서 본 가장 예쁜애들은 어떤 삶을 살고있니
+추가로 덧붙이자면 전교 7등에 교과우수상 사회빼고 다 받음....걍 갓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