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만난 사이>에서 유재석 일손을 돕기 위해
정재형과 유희열이 옴
새참시간
다 죽어가는 유희열 ㅠㅋㅋㅋㅋ
지금 둘다 최악이라며 채찍질하는 유재석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괜찮다면서
이번엔 당근을 주는 유재석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유재석이 유희열에게
힘들면 얘기하라고....
(아....그래도 형 걱정해 주네 )
는 ㄴㄴ
그것 좀 담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러지는 거 한 컷만 담을테니
어디서 넘어질거냐고 묻는 유재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빵 터져서 웃다가 물건 흘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정재형도 흘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재형 일으켜 주려는데
같이 넘어지는 유희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품격 토크를 해야하는데
코딱지 만한 파라솔 갖고와서 해가 다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또 봐도 ㅋㅋㅋㅋㅋ 셋이 티키타카 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비하인드에서 유재석이
유희열과 정재형을 고마웠던 동료로 꼽았는데
그 이유가
"나에게 힘이 세다는 우월감을 주는 몇 안 되는 동료"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