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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랑 조보아 케미 쩐다

ㅇㅇ |2020.09.17 09:31
조회 14,124 |추천 28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의 주인공

배우 이동우과 조보아의 화보가 공개됐음






헐..대박이다...


드라마 방영 전, 캐스팅 기사 떴을 때 

둘이 잘 어울리겠다 생각했었는데...


커플 화보 찍은거 보니까 

생각했던 거 보다 더 

케미 완전 대박 ㄷㄷㄷㄷㄷㄷㄷ 


투샷 너무 좋다 ㅠㅜㅠㅜㅠㅜㅠ 


 


갠적으로 나 이 사진 넘 맘에들어


쓰담쓰담해주는 동욱 오빠와 

(쓰담해주는 사진인데...왜 나 설레냐..)


익살스러운 표정의 조보아! 

넘 사랑스럽고 잘 어울려 ㅋㅋ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동욱은 

이번 드라마에 대해 

“남자 구미호라는 캐릭터도 생소했고, 

잘 어울릴 것 같다고들 말씀해주셔서 도전해보고 싶었어요. 

'도깨비'의 저승사자 캐릭터가 큰 사랑을 받았으니, 

'구미호뎐'의 이연과 혹여라도 외적인 부분이나 디테일한 설정이 겹쳐 보일까 봐, 

기시감을 느끼실까 봐 그런 점을 최대한 제외하려고 했거든요. 

이승과 저승을 오가고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천 년 이상 살아낸 그런 캐릭터들의 변주가 쉽지는 않더라고요. 

최대한 노력하고 있어요"고 말함 


 


이어 이동욱은 조보아의 첫인상에 대해 

“처음 봤을 때 화면보다 더 예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어요. 

또 TV에서 보이는 이미지보단 자신의 주장을 훨씬 더 조리 있게 잘 얘기하더라고요. 

그런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졌고,

함께 상의를 잘하면서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라고요"고 함.

 





 

 


조보아는

“제가 맡은 지아는 씩씩하고 당차고 겁이 전혀 없는 인물이에요.

직설적이기도 하고요. 저는 그런 모습과는 꽤 거리가 먼 것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지아를 연기하는 게 통쾌하고 재밌더라고요. 

평소에 제가 하지 못 하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었고요. 

그래도 씩씩한 모습은 저와도 비슷한 것 같아요"라며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소개했음.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드라마 <구미호뎐>은

오는 10월 7일 밤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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