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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 무섭다고 느꼈던적 풀어주라!

ㅇㅇ |2020.09.17 21:38
조회 232,172 |추천 320

시작!



나는 부모님이 며칠 집 비웠을 때.. 평소에 항상 같이 있고 집 가면 항상 같이있는 사람이 엄마아빤데 어디 갔을때 되게 쓸쓸하더라고 그래서 이때 익숙함이 무섭다고 느끼고 되게 철없는 생각이긴한데 우리 가족 모두 평생 안 죽고 같이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이럴때 많이 들더라고ㅎㅎ



오늘은 저번에 추천받았던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추천수320
반대수27
베플ㅇㅇ|2020.09.18 01:15
코로나 예전에는 19번 확진자 이런식으로 번호 매기면서 긴장했는데 이제는 하루에 백몇명 나와도 무난하네하고 지나치는 나를 발견할 때
베플ㅇㅇ|2020.09.18 00:11
나만 수학여행이나 어디 남들이랑 여행가면 부모님 보고싶어지고 약간 묘한기분 듦?? 설명은 못하겠는데 그 묘한기분 있음..
베플ㅇㅇ|2020.09.17 23:01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걔가 하는 모든 행동들 다 한심하고 그럼..걔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맨날 이래
베플ㅇㅇ|2020.09.17 21:39
친구가 연락 안 할때... 좀 외롭더라
베플ㅇㅇ|2020.09.17 21:41
아 지금 타이밍인데 나만 쓸 거 없지 또 익숙해서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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