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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수없겠지만 내 맘이 닿기를...

ㅇㅇ |2020.09.18 03:25
조회 338 |추천 0

오빠 내가 마지막에 했던 독한말들.. 진심아니야 ... 그땐 그냥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렇게라도해야지 살거같더라 미얀해 상처줘서.... 누가 그러더라 헤어질때 모습이 진짜 그 사람 모습이라구.... 오빠의 마지막 모습은 너무나 매몰찼었지만... 언제까지나 오빠는 내 기억속에서 참 좋은사람이야... 행복해 내가 진짜진짜 많이 사랑했어 그리고 못해준게 많아서 미얀해... 건강해 ㄴㄱ❤️

마지막에 너무 악담을하고 큰 상처를 줬어요ㅜㅜ
지금이라도 오빤 참 좋은 사람이였다라고 문자하고싶은데
도저히 용기가 안나요... 고민될땐 안하는게 맞는거겠져?ㅠㅠ 근데 진짜 꼭 말해주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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