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이쓰쓰 쓰니는 아니지만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해볼게
너네는 일상 속에서 사소한 걸 부러워한 적이 있니?
공부 잘하는 거나 예쁜 거나 기럭지가 긴 것 같이 다 부러워하는 거 말고! 예를 들어 달걀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이 부럽다거나 걸을 때 소리가 안 나게 걷는 사람이 부럽다거나 하는 거 말이얌
난 엄지손가락이 잘 꺾이는 사람이랑 양치할 때 양칫물? 쨌든 입 안에 있는 치약거품이 잘 안 흐르는 사람이 부러워
내 치아랑 입모양이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항상 물로 헹구기 전쯤에 턱으로 흘러
엄지손가락이 이렇게 잘 꺾이고 유연한걸 바래 저 사진처럼 엄지가 꺾여있는 사람이 반에 다섯명쯤은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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