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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했던 아버지가 수산시장 갔던 썰

ㅇㅇ |2020.09.18 08:44
조회 47,396 |추천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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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가 부릅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65545
추천수157
반대수6
베플|2020.09.19 01:57
정육점 하시던 분이랑 한우집 갔는데, 고기가 나왔는데 주인부르시더라. 우리가 시킨거랑 비슷하게 생긴 싼 부위를 내온거; 주인이 죄송하다고 하고 고기 다시내왔음. 그리고 또 그분이 취미가 낚시인데, 같이 횟집갔는데 또 주인을 부름. 매운탕에 돔이 들어가야하는데 우럭이 들어갔나? 그래서였음. 횟집주인도 역시 죄송하다고 하고 매운탕 다시 내왔음. 진짜 비양심으로 장사하는 집들은 망해야해
베플ㅇㅇ|2020.09.18 20:57
안~~~사~~~~!!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9.18 23:45
자연산,양식 맛차이 없다는 사람들은 유튜브나 인터넷 통해서 어줍잖게들은 정보로 말하나본데.. 실제는 그렇지 않음. 유튜브에서 자연산 이송이나 관리 등 아주 극단적인 상황을 가정해 비교한거지 일반적으로는 자연산이 무조건 압승임. 대부분 양식은 생사료(또는 배합사료)로 키우기 때문에 특유의 비린 잡냄새가 있음.(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냄새 못잡음) 그런데 왜 일부 유튜버나 인터넷에서 양식광어를 옹호할까? 그건 수산 양식업을 장려하는 정부 정책이랑 이익집단 때문임. 한마디로 양식 광어 홍보 캠페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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